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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에 대한 다른 여행자의 후기

저희 팀은 가이드는 절머츠였고 드라이버는 안드레였어요. 아침에 집합장소 갔는데 밀짚모자 쓴 할아버지가 반갑게 맞아주시더라고요. 아주 잘 찾아왔다면서~ 덕분에 아침부터 아주 힘이났어요. 대형버스에 한명도 안남고 가득차더라구요. 국적도 그만큼 다양하고 나이대도 다양하고.. 다들 집합시간도 잘지켜서 좋았어요. 일기예보도 그렇고 계속 비가 오길래 전날까지 취소해야되나 걱정을 했는데 절머츠 말로는 이건 나쁜날씨가 아니라더군요. 이쪽 날씨가 워낙 변화무쌍해서 그런가봐요. 실제로 저도 갈때 올때만 비왔지 가서 돌아다닐때는 안왔거든요. 예약하시는 분들도 비예보있다고해서 너무 정하지 않으셔도 될것같아요. 투어 장소마다 시간도 적당해서 너무 허둥거리지않아 좋았어요. 투어 할 때 가장 중요시하는게 시간인데 넉넉하게 줘서 좋았습니다. 절머츠는 초등학교 선생님 했던 분이라 그런지 상식도 많으시고 이야기도 젠틀하게 하시고.. 아일랜드 전설 얘기해줄때는 정말 구연동화 듣는 줄 알았어요. 너무 리얼하게 잘해주심. 솔직히 다른데서는 듣다가 따라가기 힘들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해서 거의 안들었는데 이 투어는 절머츠가 말도 똑바르고 정확하고 천천히 말해주기 때문에 아일랜드 역사부터 전설, 경제, 인구 등등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마지막에 돌아올때는 아일랜드 전통 노래도 3곡정도 가르쳐줘서 같이 부르면서 왔는데 나중에 기념품샵 갔는데 배운노래나와서 뭔가 뿌듯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는 가볼만한 근교 도시도 여러군데 알려주시고 미술관, 박물관, 바 연령별로 다 추천해주시고 혹시 못들을까봐 스펠링도 하나씩 다 말해주셔서 진짜 감사했어요 덕분에 다음날 추천해주신 boxty갔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 눈물이.. 그리고 근교 howth도 좋더라구요. 아, 혹시라도 영어 못하시는 분들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게 절머츠가 버스 앞에 보드에다가 몇시까지 오라고 숫자로 써주고 내릴때 여러번 말해줘서 절대 집합시간을 잘못듣거나 못들을 일이 없어요. 아무튼 정말 추천합니다!!!

기대한만큼 좋았는데 좋은 날씨 덕분에 많이 좋았습니다. 비가 오지 않아서 자이언츠 코츠웨이에서 미끄럽지 않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주 조심해야 하고 우연히 할머니 한분이 넘어지는 것을 봐서 주변 사람들이 모두 놀랐습니다. 버스는 장소 이동 탑승시 정말 딱 정해진 시간에 출발을 하기 때문에 5분 전에 대부분의 사람이 탑승해서 앉아 있습니다. 민폐가 안 되도록 신경써야 합니다. 벨파스트에서 생각보다 자유시간이 길게 주어져서 어디를 가야할지 몰랐는데 빅토리아 스퀘어 쇼핑몰을 가서 구경하고 제일 위에 있는 전망대가 무료이고 나름 좋았습니다.

the tour was really good & the guide was very nice. Since he used easy words in explaination, eventhough Im not familiar with english, I can understand most of all. But I think the time allocated in Belfast was a bit long.... anyway recommend this tour strongly!!!

The weather was not good but the day remained the most happiest memory! Our guide Daniel and our driver Mick was the best! every explanations was so interested, every destinations was so fantastic! I'm really grateful to them because they made my day! definitely!

the driver tried to give us some joke as well as background knowledge about Ireland, especially the west coast of the country. overall it was good but sometimes I felt that was too much, though the others looked merry.